심버스가 첫 사랑..아니 첫 상장을 합니다.


투더 썬! 가즈아~~~~~~~~~~~~~~~~~~~!!!

싱가포르 최대 규모 거래소라 알려진 디지파이넥스글로벌과의 신접살림입니다. 한국에 터를 잡은 디지파이넥스코리아의 중매로 상장을 계약한지 어느덧 두달여…

이쪽 사정 저쪽 사정으로 날짜가 묘연하여 미궁 속이다가 이제야 명백한 택일이 잡혔으니 그게 바로 7월 25일 목요일 오전 11시입니다. (뭐얏! 이번 주네?)



심버스가 상장하는 곳은 디지파이넥스코리아가 아닙니다. 디지파이넥스글로벌이죠. 아후…길어서 한번 씩 언급하기도 힘드네.ㅡㅡ;;;

디지파이넥스코리아가 7월중에 출범하는데 굳이 왜 디지파이넥스코리아가 아니고 디지파이넥스글로벌에 상장을 하느냐?

(헉헉…작명은 심버스처럼 세 글자를 넘지 말아야 하는디…ㅠㅠ)

심버스의 목표는 그야말로 글로벌 비전이기 때문이죠. 동네 골목대장이 아닌 글로벌 플랫폼의 명당이 되고자 합니다.

명당은 아무데나 하는 것이 아니라 조건이 있죠.

좌청룡 우백호라. 심버스는 왼 손에 분산ID라는 최신형 티타늄 엑스칼리버 검이 있고 오른 손에는 통합형 지갑이 있습니다.


그것이 장차 어떤 위력을 발휘하게 되는지는 지켜보는 심프랜즈님들이 맨 먼저 알게 될 것이고 강호의 코인관심인들이 다 알게 될 것이며 흑우 백우들도 모두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심버스의 분산ID와 지갑이 국내에서만 쓰기엔 아까울 정도로 확장성이 폭발적일 거라 보고 우리는 디지파이넥스글로벌을 선택했습니다.

최근 심프랜즈 커뮤니티에서 공개한 심월렛 테스트버전에서는 2~3초에 거래를 마치는 놀라운 속도를 보였습니다.

이 것은 블록 제안-생성-확정에 이르는 시간이 불과 1.13초였기에 가능한 속도죠.

저는 심버스의 테스트넷이 쌩쌩 돌아가며 블록을 생성하는 장면을 이따금 취한 듯이 바라보곤 합니다.


하아...좋아좋아!!! 살아있는 블록 생성을 본다는 것!

그래도 발표를 서두르지 않고 여기까지 왔으며 앞으로도 다지고 다지며 정식 론칭까지 뚜벅뚜벅 나아갈 것입니다. 코인장사가 목적이었다면 벌써 다단계에 맡겨서 팔아 치웠을 것이고 ICO, IEO를 몇 번이고 했을 것이지만 심버스는 애당초 그런 마음으로 시작하지 않았던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디지파이넥스글로벌을 선택하기까지 수많은 갈등과 기로가 있었습니다.

디지파이넥스글로벌은 현재 세계에서 손 꼽히는 암호화폐 거래소로, 2017년 쑨레이, 텐센트, 바이두, HP 등 IT 회사 출신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거래소로 세계적인 공신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2019년 4월 거래소 만족도 조사에서 최근 투자자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거래소로 선정됐으며 그 다음으로 오케이엑스, 후오비, 비트파이넥스, 빗썸, 업비트 등 순위로 선정된 바 있지요.

거래소 장점을 보자면-(심버스도 자체에서 여러 글로벌 거래소를 심사했다는…^^)

공개적이고 투명한 거래정보, 미국 SEC 감사시스템, 전문적이고 세심한 고객서비스

업계 최고의 기술 아키텍처, 100% 보증금, 안전하고 안정적인 거래 환경 등입니다.

휴…그럼 좀 믿고 거래 맡길만 하군요. 우리 소중한 심프랜즈님들이 거래를 할 테니 그건 중요한 문제였죠. 이제 심버스가 기고 걷고 뛰다가 달리고 날아가는 모습을 즐길 차례입니다.

준비하는 첫 단계로 디지파이넥스에 가입해두시면 됩니다.

https://www.digifinex.com/ko-kr/from/b4q3T9/3745****9775


그리고 여기는 심프랜즈방입니다. 여기서는 심버스의 갓 나온 따끈한 정보, 시원한 소식 등을 올려드리는 자리입니다.

https://open.kakao.com/o/gfDBfuw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