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CC(홍콩중화총상회), KCCCI( 한국중화총상회), 홍콩상공회의소 등이 공동 주최하고 KOTRA(대한무역투자공사), HKTDC(홍콩무역개발협의회), 홍콩 영사관 등이 지원한 “Forum on Belt and Road Initiative & Guangdong-Hong Kong-Macau Greater Bay Area and Business Opportunities for Korea(일대일로 GBA 및 한국 경제의 기회 포럼)” 행사가 12월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심버스는 이 날 유일하게 블록체인 업체로 초대받아 많은 시선과 관심을 받았습니다.

최수혁 대표는 심버스 소개와 더불어 한국의 IT기술과 아시아 금융권의 동향에 대한 통찰의 일면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한국과 중국, 동남아시아 각국이 블록체인 기술 연합을 만들어 같이 협력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실용'과 '공생'을 모토로 하는 심버스에게 이번 국제 포럼은 우리의 글로벌 진출과 더불어 아시아 무역 경제 협력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