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서울혁신챌린지에서 블록체인 기업인 메인넷 심버스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며 1억50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되었다.
452개 참여 팀 중 2등을 수상한 심버스는 블록체인 기업 중 기술집약적인 심볼로 알려져 왔다.

심버스의 최수혁 대표는 “심버스는 혼자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메인넷 플랫폼 중 하나로,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기술국가로 발전함에 있어서 첨병 역할을 하고자 할 따름”이라며 “블록체인은 우리가 걷기 시작한 새로운 세상이다. 지도도 없고 지름길을 알려주는 선배도 없다. 하지만 누군가는 가야 하고 황무지에 길을 내야 한다. 심버스가 그 선구자 중 하나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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