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신근영 초대 회장(왼쪽)과 2대 회장으로 선출된 최수혁 심버스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KBSA)는 심버스 최수혁 대표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2일 밝혔다.

KBSA는 블록체인 분야 스타트업이 모여 2018년 4월 출범, 중소벤처기업부 사단법인 인가를 받고 현재 200여 업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