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수혁 박사가 '디지털 르네상스와 블록체인' 이란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이 주최하는 INBA과정 제11차 수업이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이날은 호텔측의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체계 및 참가자들의 마스크착용 등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으며, 지난주 '(사)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2대 회장'으로 취임한 최수혁 심버스 대표의 '디지털 르네상스와 블록체인'이란 주제로 개최됐다.



▲ 마스크를 착용한 채, 주요 참가자들(좌로부터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박봉규 이사장, 한인석 한국유타대 명예총장, 남궁숙 지니미디어 대표)이 최수혁 박사의 강연을 열심히 경청하고 있다.

최수혁 대표는 강연에서 "인류는 50년전에 신호(정보)를 생산, 가공, 유통하고 집적하는 디지털기술로 새로운 세계관을 형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른 진보를 이루었다."고 전제한 뒤, "이는 반도체, 전송기술, 스마트단말, 인터넷, 양자조작기술,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이 포함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스마트 르네상스'라고 부를 수 있다. 특히, 블록체인은 인터넷을 통하여 새로운 질서를 가진 세상을 만들어 낸다."라고 역설했다.

그는 이어서, "바로 분산아이디를 통하여 프라이버시의 인터넷을 만들고, 토큰을 통하여 가치의 인터넷을 만들며, 프로토콜을 통하여 거버넌스의 인터넷을 만든다.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 가상세계, 새로운 조직운영방법 등이 만들어지면서 '스마트 르네상스'시대가 계속 진화한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최수혁 대표는 더불어 심버스의 로드맵, 핵심기술, 파트너, Use Case, Achivement 등을 설명하며 경제학박사 이지만 상당한 블록체인 기술 지식을 설명하여 청중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이 심버스 파트너들과 함께 강연한 최수혁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좌로부터) 류우승 상승곡선 대표, 안병철 판다그램 대표, 이호 통인익스프레스 회장,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최수혁 심버스 대표, 박봉규 이사장, 김태은 와이즈엠글로벌 대표, 임장원 그래비티 대표, 구태언 린 변호사,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

이날, 참석자는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과 연사인 최수혁 심버스 대표를 비롯하여,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강희갑 아트그리메 대표, 구태언 (법)린 테크앤로 변호사, 김태은 와이즈엠글로벌 대표,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남궁숙 지니미디어 대표, 류우승 상승곡선 대표, 안병철 판다그램 대표,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이경옥 동구바이오제약 회장, 이원환 세무사, 이호 통인익스프레스 회장, 임장원 그래비티 대표, 정찬영 안정지구사업단 회장, 조규남 로봇신문 대표, 조은경 다손 회장, 주호덕 미라클공영 대표,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 한인석 한국유타대 명예총장 등 정예의 CEO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