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버스의 기술개발을 전담하고 있는 와이즈엠 글로벌이 심버스 메인넷을 기반으로 한 투표 프로토콜인 ‘Symverse Contract Template 50, 51’을 개발 완료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투표 컨트랙트는 Voting Contract로서 투표를 관리하는 역할을 맡은 SCT50과 Poll Contract로서 실질적인 투표를 처리하는 SCT51로 이뤄져 있다.

심버스 대표이자 와이즈엠 글로벌 CTO 최수혁 대표는 “ 기존 중앙집중화된 투표 시스템이 지닌 공정성과 신뢰성 문제를 블록체인 기반의 심버스 보팅 프로토콜로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심버스는 이번 투표 시스템이 메인넷 내부 안건 결정에은 물론, 정치권의 투표를 비롯해 매우 광범위한 다용도의 의사결정에 있어 활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