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블록체인 기업 심버스와 암호화폐 거래소 프로비트가 메인넷 연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202142일 밝혔다.

양사는 생태계 확장과 암호화폐 거래 효율성 향상을 위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공동 마케팅 등의 활동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심버스 메인넷 기반의 SCT-21 (dApp) 토큰들이 상장되고 거래될 전망이다.

심버스는 다중 블록체인(메인체인, 아이디체인, 증인체인, 오라클체인)을 분리하는 데 성공한 기술집약적 메인넷 기업으로, 1.39초의 비자카드를 넘어서는 블록확정 및 거래속도를 보여준 기업이다. 또한 심버스 최수혁 대표는 현재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회장으로 DID 포럼의 기술적 중추를 맡고 있다.

프로비트는 주요 금융 시장에서 디지털 자산 거래소를 구축하여 글로벌화를 지향하는 C2C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프로비트의 매칭 엔진은 초당 150만건 이상의 주문을 매칭할 수 있으며, 거래자 맞춤형 대시보드 및 다국어 고객 서비스, 그리고 향후 마진 거래와 ICO 플랫폼 등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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